자다가 쥐 나는 것을 예방하는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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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나는 증상은 의학적으로 국소성 근육경련이라 하며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근육 수축에 의한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증상은 대개 몇 초에서 몇 분간 지속되며 쥐가 풀린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기도 한다.

특히 자는 중에 발생하는 쥐는 발가락 하나 까딱하지 못할 만큼 심한 고통으로 잠을 싹 달아나게 한다.

이 같은 고통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해 최근 온라인 미디어 리틀띵즈닷컴에서는 ‘수면 중 다리에 쥐 나지 않게 하는 팁’을 공개했다.

아래 소개하는 몇 가지 팁을 이용해 숙면을 방해하는 쥐로부터 해방돼보자.

1. 바나나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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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은 근육이 잘 움직이도록 신경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칼륨이 부족할 경우 쥐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바나나에는 사과의 3배에 달하는 칼륨이 들어있어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해준다.

2. 이온음료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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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생활하면서 땀이나 분비물 등으로 다량의 전해질을 잃는다.

근육의 수축을 제어하는 전해질이 부족해지면 쥐가 날 수 있으므로 이온음료를 통해 부족한 전해질을 보충해주면 좋다.

3.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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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키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

샤워를 하며 종아리나 허벅지를 마사지해주면 다리 부종을 없애줄 뿐만 아니라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4. 스트레칭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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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침대 위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만으로도 쥐를 예방할 수 있다.

윗몸 앞으로 굽히기나 발목 돌리기, 엄지발가락 발등 쪽으로 당기기 등이 있다.

5. 이불 꼭 덮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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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보면 이불을 발로 찬 뒤 추워져 자신도 모르게 잔뜩 웅크리고 자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다리나 팔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쥐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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