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6개월 이상 사용하지 말 것 (위험)

wertqt.jpg?resize=648,365 - 텀블러를 6개월 이상 사용하면 ‘절대’ 안되는 이유

대부분 텀블러는 반영구적으로 인식해 오래 두고 유용하게 사용한다. 하지만 이로 인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난 25일 온스타일의 ‘바디 액츄얼리’ 방송에 출연한 이경석 신경외과 전문의는 중금속 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을 설명했다.

중금속 중독은 적은 양의 수은, 납, 알루미늄 등으로도 심각한 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치매, 불안장애, 대상포진 등의 질병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경석 전문의는 여성에게서 중금속 중독이 더 많이 나타난다며 중금속 중독의 주된 원인으로 화장품을 꼽았다.

특히 색조 화장품, 인터넷 화장품, 수입 화장품 등이 위험하다고 말했다.

또 인스턴트 음식도 알루미늄이 많이 축적될 수 있어 중금속 중독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이어 그는 “프라이팬 코팅이 벗겨지면 다 버려야 한다”고 충고하며 “코팅이 벗겨진 알루미늄 용기나 프라이팬은 음식물과 맞닿으면 화학작용에 의해 알루미늄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텀블러를 오래 쓰는 것이 안 좋다며 어느 정도 사용했으면 버려야 된다고 전했다.

이에 덧붙여 그는 “저희는 6개월도 쓰지 말라고 한다”며 “6~8개월 주기로 자주 교체해줘야 된다”고 밝혔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