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다 깨어나도 남자들이 말 안하는 ‘이것’

여자는 여성성을, 남자는 남성성을 강조하는 사회 풍토가 아직 남아있는데요. 이로 인해 남자는 눈물을 보이거나 감정표현이 과하면 입방아에 오르기도 한답니다. 사실 남자도 여자와 다를 바 없이 섬세하고 감정적인데요. 해외사이트 브라이트사이드가 ‘남자들이 절대 남에게 말하지 않는 비밀’을 소개했습니다.

★남자들도 혼자 있을 땐 감정 표현을 잘 한다고 합니다. 어릴 때 놀던 오리 인형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울기도 한다는데요. 의외로 목욕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도 많다고 합니다. 목욕하면서 음악을 틀고 거품장난도 친다는데요. 굳이 밝히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남자들은 눈치를 채도 말하지 않을 때가 많다고 합니다. 분위기를 굳이 망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는데요. 남들이 지적을 해도 모른 척 넘어가곤 한답니다. 자신 때문에 분위기가 망쳐지는 걸 대체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때때로 비상식적인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등껍질이 없는 달팽이는 집이 없는 건지 아니면 헐벗은 상태인지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평소에 길을 다니며 일반적인 고민이나 생각을 하기보다 눈에 보이는 사물에 대해 상상력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항상 씩씩하고 용감한 모습을 보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랍니다. 물건을 고치거나 도움을 줄 때 당연히 해결할 수 있다고 나서는데요. 사실은 남자들도 무섭고 어려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특히 전기를 잘 다루는 남자는 멋있어 보이죠. 씩씩하게 전구를 갈아 끼지만 사고가 나지 않을까 마음속에서 노심초사 한다고 합니다.

★본능적으로 남자들은 지나가는 여성을 모두 확인한다고 합니다. 확인한 뒤 노골적으로 시선을 보내거나 모르는 척 하는 건 성격에 따라 다른데요. 여자친구의 유무와 상관없이 예쁜 여자를 보면 말을 걸고 싶어진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싫어하기 때문에 이를 숨기는 것뿐이지 실제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스캔한다고 하네요.

 

★남자들도 외로움을 잘 느낀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주변에 자신을 지지하는 친구를 만들고 싶어 하는데요. 이런 친구들로 인해 가끔 사랑보다 우정을 택하는 사람이 여자보다 더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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