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탑승 전 버려야 하는 것들

비행기 탈 때 금지품목들이 있죠. 정확히 어떤 것들을 갖고 타면 안될까요?

♥ 스노우볼

기내는 액체류+유리 반입 금지랍니다. 스노우볼은 유리와 액체의 결정체죠!!

해외에서 기념품으로 샀다가 6개 전부 압수당한 사람도 있다고 하니 스노우볼은 수하물에 꽁꽁 싸서 부치거나 자제하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 100ml 이상 액체류 금지

액체는 100ml까지만 허용이 가능하답니다. 고추장, 딸기잼 등 100ml가 넘으면 전부 안된답니다.

♥ 라이터 두개

라이터는 무조건 딱 하나만 된답니다.

입국 땐 가능하지만 출국 땐 안되는 중국 같은 곳은 아예 라이터 소지가 안된답니다.

국가별, 공항별로 조금 다를 수 있음 주의!

♥ 셀카봉

긴 막대는 무기류로 분류되어 최근 금지하는 항공사가 많아지고 있답니다.

셀카봉은 꼭 캐리어에 넣어 수하물로 부쳐야 한답니다. 그렇지 않으면 버리거나 공항에서 캐리어 열어야 하는 일이 발생한답니다.

♥ 캔음료

깜빡하고 넣어온 음료수! 검색대 가기전 꼭 다 마시고 들어가야 한답니다.

이미그레이션 통과 전 커피나 음료수를 마시고 가게 되면 꼼짝없이 서서 다 마시거나 버려야 하는 상황이 온답니다.

면세점에 들어가면 카페나 음료가 있으니 들어가서 마시길 추천한답니다.

♥ 큰스프레이

스프레이도 100ml가 넘어가면 안된답니다.

100ml 이하 가연성 스프레이는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수하물에 들어가야 한답니다.

♥ 육포&소세지

외국에서 산 육포와 소세지는 인증샷만 남기고 귀국 전 꼭 다먹고 귀국해야 한답니다.

♥ (바람들어간) 공

비행기에 들고 탈 시 기압 때문에 공이 터질 수 있기 때문에 기내반입이 금지 되어있답니다.

♥ 안될 줄 알았는데 가능한 물건들

손톱깎이, 면도기, 보조배터리(모든 배터리는 반드시 기내에 들고타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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