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여성은, 배달시킬 때 ‘이것’ 주의

혼자 살고 있는 여자들은 배달이나 택배를 시키면 한번쯤 무서운 일을 겪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혼자 사는 여자들이 배달시키면 겪는 어떤 무서운 일들이 있는지에 대해 정리했답니다.

#1. 배달 온 사람이 방 안을 스캔

여자 혼자 살고 있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을 조금만 열어 배달음식이나 택배를 받습니다.

하지만 배달기사는 문을 활짝 열고 들어와 방을 여기저기를 스캔한 후에 계산을 하는 일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또 현관문에 안전바를 설치해 놓고 물건을 받으려고 하자 그 좁은 틈으로도 방을 스탠하는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2. 배달 온 사람이 던지는 한마디

가끔 배달을 시키면 기사들이 한마디씩 던지고 간다고 합니다. ‘오늘은 오빠가 없네요?’, ‘오늘은 혼자시네요?’ 등의 말을 주로한다는데요.

생각하면 할수록 소름 돋고 무섭다고 합니다. 특히 ‘혼자 사시나 봐요?’라는 말은 정말 무섭다고 합니다.

#3. 문 열 때까지 지켜보는 배달기사

문을 열어 물건을 받기 좀 무서워서 문 앞에 두고 가 달라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잠시 후 물건을 집안에 가져오기 위해 현관문을 열고 물건을 갖고 들어오는데 밑에 보니 배달기사가 밑에서 지켜보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4. 우리집에 대해 너무 잘아는 배달기사

배달이 와서 문을 열어 계산을 하는데 본인의 집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처럼 얘기를 한다고 합니다.

‘어 컴퓨터 바꾸셨네요?’ ‘커튼을 바꾸셨네요. 저번엔 분홍색이었던 거 같은데…’ 등의 이야기를 하는 배달원도 있다고 합니다.

마치 본인의 집을 쭉 지켜 봐왔던 사람 같아서 엄청 소름끼친다고 합니다.

#5. 내 번호로 전화하는 택배기사

가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알고보니 한번쯤 집에 찾아온 택배기사 또는 배달원이었다고 합니다.

배달할 때 찍혀있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거는 것이었습니다.

무서워서 이제는 안심번호로 주로 시켰는데 이 안심번호도 여자들이 주로 신청해 혼자 사는 것이 들킬까봐 두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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