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도입이 시급하다!!

길 가던 강아지도 침을 질질 흘리게 만든다는 ‘강아지 전용 푸드 트럭’이 등장해 반려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데일리는 미국 위싱턴 주 시애틀에서 ‘The Seattle Barkery’란 이름으로 성업 중인 강아지 전용 푸드 트럭을 소개했다.

구형 시보레 벤을 푸드 트럭으로 개조해 만든 ‘The Seattle Barkery’는 주인이 직접 만든 호박 케이크, 치즈 프레즐, 땅콩버터 바나나 비스킷, 컵케이크 등을 판매해 강아지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해당 푸드 트럭 주인 주인인 벤(Ben)과 다운 포드(Dawn Ford) 부부는 “1년 전 시작한 강아지 푸드 트럭이 처음에는 반응이 안 좋아 속상했다”며 “하지만 지금은 단골손님도 제법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인과 산책하는 강아지들은 우리 가게를 절대 그냥 지나치질 못한다”며 “우리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강아지들을 보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The Seattle Barkery’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방문하면 귀여운 강아지들이 산책 중 간식을 즐기는 모습을 더 많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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