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살이 안빠지는 이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는데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죠. 다 이유가 있다는데요.

도대체 뭔지 확인해 볼까요?

<운동을 필요이상으로 한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한다고 해서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것은 아니랍니다.

특히 과격한 운동은 더더욱 그렇답니다. 강도 높은 운동은 하루동안 회복이 힘듭니다.

회복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또다시 운동을 하게되면 보상심리가 커지며 식욕이 오르게 됩니다.

과잉운동은 만성 쇼크 상태를 유도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높이는데요.

이로인해 피로감이 높아지며, 식욕과 허기짐이 강해진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한다면, 주 5일 하루에 45분 ~ 1시간 정도 꾸준히 하면 충분합니다.

<유명하고 알려진 다이어트 따라하기>

친구들이 이렇게 하니 효과가 있다. 연예인들이 이렇게 했는데 효과가 있다더라…

여러 효과 이야기를 듣고 따라하는 사람들이 많죠.

하지만 누구나 다 성공했다고 해서 내가 꼭 성공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사람은 체력, 체질,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남들이 성공했던 방법이라고 해서 나에게 동일한 효과를 가져올순 없습니다.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방법 혹은 선호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유산소운동만 한다고 답이 아니다.>

유산소운동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운동이긴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최대의 효율을 보기엔 힘듭니다.

유산소운동 + 근력운동을 하셔야 효율이 높아집니다.

근육을 강화해야 지방을 보다 적극적으로 연소시킬수 있는 몸상태가 됩니다.

하버드대학교는 “근력운동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며,규칙적인 근력운동이 유산소운동보다 복부지방 제거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를 밝히기도 했답니다.

효과적으로 운동하기 위해서는 2~3시간 전 음식을 적당히 먹어주는 편이 좋답니다.

<탄수화물,지방 음식을 피하지 말자.>

탄수화물과 지방을 피하면 몸의 균형이 깨지고 혈당과 인슐린 수치에 문제가 생겨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됩니다.

< 과도하게 섭취량을 줄일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 전엔 하루에 1500칼로리를 먹었다면, 다이어트를 하고 있을땐 1000칼로리 정도를 먹으면 된답니다.

섭취 열량 차이는 하루 500칼로리 정도면 충분합니다.

칼로리 섭취량을 과도하게 줄이게 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피로가 몰려와 체중 관리에 더욱 어려움을 느끼는 시기가 찾아오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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