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가장 혼란을 느껴 스트레스!!

보기만해도 너무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보면 품에 안고 싶고 괜히 꼬리를 건들며 장난도 치고 싶다.

하지만 이처럼 애정을 가지고 하는 행동이 오히려 반려견들에게는 스트레스를 주거나 혼란을 줄 수 있어 주인의 올바른 행동가짐이 필요하다.

세상에 둘도 없는 반려견을 위해 조금 더 주의해서 행동한다면 사랑으로 가득한 주인의 마음이 반려견에게도 잘 전달될 것이다.

아래 소개되는 6가지 항목을 보고 주인으로서 반려견에게 하지말아야 할 행동을 참고해보자.

1. 반려견이 저지른 잘못을 한참 후에 혼낸다

야단칠 때는 반려견이 그 행동을 하고 있을 때나 3초 이내로 꾸짖어야 한다.

만약 그 시간을 놓쳤다면 다음에 잘못했을 때 그 자리에서 혼내야 한다.

2. 갑자기 뒤에서 반려견을 껴안는다 반려견들은 시야 좁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껴안게 되면 불안감을 가질 수 있다.

3. 간식으로 장난을 친다주인이 간식을 줄듯 말듯 장난을 친다면 반려견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4. 깨물 때 혼내지 않는다반려견이 깨물 때 혼내지 않는다면 주인도 즐거워 한다고 착각할 수 있다.

5. 짓궃은 장난을 하지 않는다반려견의 꼬리를 잡아 당기거나 놀라게 하는 행동은 강아지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6. 반려견이 짖을 때 반응한다반려견이 짖을 때 “조용히 해”, “시끄러워”라는 반응을 보이면 안 된다.

보통 반려견들이 짖을 때는 낯선 사람으로부터 주인을 보호할 때도 있지만 관심을 가져달라는 신호이기도 하다.

짖을 때보다 조용할 때 반응을 하고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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