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따라, 첨가하면 더 맛있는 것들

가끔씩 먹는 라면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공개한 네티즌이 있는데요.

물론 가끔씩 먹는 거라면 기본적인 조리법이 제일 무난하지만 그냥 라면이 질릴 때는 이 방법대로 먹어보랍니다.

이건 한 네티즌이 혼자 살다보니까 여러가지로 먹다가 터득한 방법인데요. 맛 하나는 보장할수 있다네요.

직접 다 먹어보고 특이한 맛도 아니고 호불호도 크게 느낄수 없는 무난한 대중적으로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 1 튀김우동 컵라면

이건 간단한데요. 튀김우동 본연의 간장 국물맛을 극대화 시키면 더 진하고 맛있는

라면을 먹을수 있답니다.

물을 붓기 전 간장을 한수저만 넣고 물은 표시선기준대로 부어서 먹어보라는데요. 더 진하고 깊은 국물맛을 느낄수 있어 파나 후추를 조금만 추가해서 먹어도 좋답니다.

♥ 2 감자탕면

그냥 먹으면 좀 밋밋하다는데요. 여기에 불끄기 10초 전에 깻잎을 여러개 썰어서 넣어보랍니다.

그리고 고추가루나 다대기가 있으면 같이 넣어보라는데요. 먹다 남은 보쌈고기가 있으면 더좋다네요.

면은 그저 그런데 국물맛이 저 재료들을 넣으면 확실히 식당에서 먹는 감자탕에 가까워진답니다. 밥 말아먹으면 최고.

♥ 3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라면

일단 대중적인 맛으로는 대파를 듬뿍 넣고 먹어보면 좋다는데요. 같이 넣어서 끊이는 것 보다 낫다네요.

모두 조리하고 생대파 썰어서 듬뿍 넣고 먹으면 뭔가 신선하고 밥말아 먹어도 잘어울린답니다.

그리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는데 끊일 때 우유를 2~3 수저만 넣어보는 것도 좋답니다.

국물맛이 한결 고소해진답니다. 먹을 때 말 안해주면 우유가 들어간지도 모른다네요. 단 그 이상 더 넣으면 우유맛이 강해진답니다.

♥ 4 신라면

신라면은 너무 유명하죠. 여기에는 여러가지 버전이 있다는데요. 김치만 넣고 조리하면 개운하고 시원한 김치라면이 된답니다.

그리고 신라면이랑 오징어 짬뽕이랑 같이 조리하되 물의 양은 1봉반 정도로 맞추고 끊이면 굉장히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맛을 재연한답니다.

다른종류 라면 두종류 섞어서 조리하는 방법 중에서 이 조합을 추천한답니다. 이질감이 없고 맛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라면으로도 신라면 추천하는데 봉지에서 면 꺼내서 접시에 옮겨서 전자레인지에 앞뒤로 1분씩만 돌려서 다시 봉지에 넣어서 원래대로 부셔먹어 먹어보랍니다.

뿌셔뿌셔 처럼 면이 바삭해진답니다. 음료수로 우유랑 같이먹으면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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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대신 해장하고 싶을 때 가장 저렴하면서 간단하고 위에 부담없이 해장하는 방법도 있다는데요.

마트 가면 생배추 얼마안하는데요. 그거 한포기 사와서 적당히 손으로 대충뜯어서 냄비에 된장 2-3스푼 넣고 다시다 가루만 조금넣어주고 배추된장국을 끓여 먹어보랍니다.

이게 북어국이나 콩나물국 저리가라 라는데요. 배추 때문에 시원하고 달짝찌근하고 구수한 배추된장국이 되는데요.

뭔가 깊은 속까지 시원해지고 숙취 갈증도 사라지고 땀이 나올정도로 개운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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