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 알바생이 공개한 꿀팁

남녀노소 애용하는 맥도날드. 알바생들만 아는 팁과 비밀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모르는 맥도날드의 알쓸신잡(?). 알아두면 쓸 데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비밀들을 알려드립니다.

★ 콜라

시중에 파는 콜라보다 맥도날드 코카콜라가 더 맛있다고 합니다.

이는 물과 시럽 믹스를 섞기 전에 미리 지정된 온도에 차갑게 보관해주기 때문인데요.

맥도날드만의 특정 빨대의 둘레가 코카콜라의 맛을 더한다고 합니다.

★ 스팀 햄버거 빵

맥도날드 햄버거빵은 한가지 종류를 빼고 모두 그릴 형식으로 구워서 나옵니다.

한종은 피시버거인데, 빵이 수중기 압력으로 조리된 스팀 방식으로 호빵 같은 모양입니다.

쿼터파운더치즈버거, 상하이스파이스를 주문할 때 스팀빵으로 교체해달라고 하면 바꿔줍니다.

★ 계란

아침메뉴 샌드위치를 주문할 때, 맥머핀에 들어가는 둥그런 모양의 계란으로 교체해달라고 하면 바꿔줍니다.

★ 튀김

새로 감자튀김을 만들어달라고 말하면 바로 만들어줍니다.

★ 케첩

우리나라에서는 케첩이 4개까지 무료로 지급됩니다. 부족할 땐 더 달라고 말하세요.

★ 주문순서

맥도날드의 음식을 만드는 순서는 배달주문 -> 드라이브스루 -> 매장주문이라고 하네요.

★ 오전 10시 35분

맥도날드는 오전 10시 30분에 맥모닝 메뉴를 중지한다.

일반메뉴로 넘어가는데요. 이때 계란을 넣은 치즈 버거, 해쉬브라운, 치킨 너겟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 10시 35분 직후에 주문하는 고기 패티와 튀김들은 그날 입고된 재료들로 막 구워져서 나오는데요. 하루 중 가장 신선한 재료를 내올 때라고 합니다.

★ 버거소스

소스가 부족하다면 더 많이 버거소스를 뿌려달라고 하면 됩니다.

무료로 2번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 신선한 패티

양파를 빼달라고 하면, 양파를 긁어내는 대신에 신선한 고기 패티를 새로 구워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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