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후 습관에 따라 달라지는 건강

샤워할 때 사르르 몸이 녹는 그 기분이란… 황홀하죠. 밖에서 오들오들 떨다 집에 들어왔을때 그 따스함…

따뜻한 물이 닿았을 때 그전율 !!!!!….

피로와 걱정이 싹 가시는 느낌이 너무 좋죠.

하지만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잘못된 샤워습관 10가지가 있답니다.

♥ 운동 후 샤워

운동을 다하고 하는 샤워는 냄새제거의 목적이 아닌 땀으로 인한 균이 두드러기나 발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샤워를 해야한답니다.

♥ 샤워할 때 물의 온도

찬물로 30초 정도 마무리 샤워를 해주면 스트레스방지, 면역체계, 지방연소 활성화, 우울증 완화 등 엄청난 효과가 있답니다. 또한 피부까지 탱탱해진다는 속설이…!

♥  머리 감기

매일 머리 감는것이 청결에 좋다고 생각하고 특히 여성들은 머리에 기름지는 것, 뒤집어지는 것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매일매일 머리를 감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데요.

원래는 일주일에 2번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합니다. 특히 머리카락이 백인처럼 얇고 긴머리들은 더더욱 감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일주일에 두번감기란 냄새나 기름짐 때문에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죠.

♥ 컨디셔너

샴푸를 하고 컨디셔너를 바를 때 머리 윗부분에도 컨디셔너를 바르는 사람도 있답니다.

컨디셔너는 머리뿌리와 두피에는 닿지 않아야하고 머리 끝에만 바르는 거랍니다.

♥ 바디로션

요즘같은 겨울에는 꼭 바디로션을 발라줘야 한답니다. 건조해지는 피부는 얼굴 뿐만 아니라 몸도 건조해진다구요!

각질이 생기거나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꼭 발라줘야 한답니다.

♥ 수건

수건으로 몸을 닦을 때 세게 닦게되면 피부가 예민해지고 건조함을 유발하고 미세한 상처가 난답니다.

닦을 때는 박박 문지르는 것이아니라 톡톡 대면서 물기를 흡수하게끔만 닦아줍니다.

♥ 샤워볼

샤워 후, 무심코 걸어놓는 샤워볼, 타월에는 죽은 세포가 남아 있어 또 다른 균을 유발한답니다.

특히나 습한 곳은 세균이 살기 좋은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에 귀찮아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답니다.

♥ 발 닦기

샤워하면서 발닦는 것을 잊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 발에는 세균이 어마어마 하게 많답니다.

발을 씻은 후에는 잘 말려줘야 한답니다.

♥ 샤워시간

샤워시간이 유독 긴 사람이 있답니다. 샤워시간이 길어지고 물을 오래 맞고 있게되면 수분이 다 사라져 몸이 더 건조해진답니다.

♥ 수건으로 머리 말아올리기

머리를 탈탈털고 비비고 마지막엔 수건으로 말아 올려버리기! 그리고 화장 하시는 분들도 꽤 있을것 같은데요.

이렇게 하면 머리카락과 두피에 자극이되기 때문에 하지 않는것이 좋답니다.

머리를 말리고 너무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면 두피도 건조해지기 때문에 중간으로 맞춰서 머리말리는게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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