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시작하자마자 칼로리 태우는 루틴

운동을 한 시간 동안 했다고 해서 그만큼의 칼로리가 소비되는 건 아니죠. 몸이 데워지고 체지방이 분해되기 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인데요.

해외사이트 짐버디나우가 운동을 시작한 시점부터 일정한 칼로리를 연소하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방법은 본격적인 운동을 하기 전에 간단한 운동을 하는 것인데요. 가벼운 요가 매트가 있으면 더 좋답니다.

★시작은 팔 벌려 뛰는 자세인데요. 이렇게 30초를 해줍니다. 손과 다리를 쭉 펴듯이 뛰는 게 중요한데요. 숨을 고르게 쉬어야 합니다.

★그 다음은 쉬지 않고 런지를 하는 건데요. 런지도 30초 동안 하면 됩니다. 손에 아령은 들어도 되고 안 들어도 된다고 합니다.

★버피 테스트도 30초 동안 하면 되는데요. 마찬가지로 쉬지 않고, 버피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에어로빅을 하듯 다리를 높게 들어 올리는 자세인데요. 이렇게 번갈아가며 30초를 진행해야 합니다.

★버피 테스트를 30초 더 하는 것인데요. 중요한 점은 마지막 동작에서 마치 개구리처럼 뛰어야 합니다.

★스쿼트도 50초 동안 해야 하는데요. 아령은 자유랍니다. 마지막으로 팔굽혀펴기와 다리를 번갈아 뛰는 자세를 해야 하는데요. 각 50초씩 하면 됩니다.

★이 자세를 하고 운동을 시작하면 되는데요. 근육운동이 몸에 익지 않은 사람들은 조금 힘들지도 모른답니다. 준비 운동 치고는 꽤나 격한데요 전체 다 하게 되면 약 5분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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