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교수가 개발한 꿀잠자는 비법

격하게 한번쯤 푹 자고 싶을 때가 있는 법이죠.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오질 않아 다음날 피곤했던 기억이 누구나 종종 있답니다.

이렇게 잠이 안올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수면법이 있답니다.

♥ 4-7-8 수면법

이 수면법은 하버드대 교수 앤드루 와일이 개발한 것이랍니다.

1. 4초간 숨을 들이쉽니다.

2. 7초간 숨을 참습니다.

3. 8초간 천천히 숨을 내뱉습니다.

4. 1번부터 3번까지의 과정을 계속 반복해줍니다.

사람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이 수면법을 따라하면 대부분의 경우 1분 이내에 잠이 들 수 있답니다.

♥ 4-7-8 수면법 원리

이 수면법의 비밀은 숨을 참는 7초에 있다고 한답니다.

보통 불안한 사람들은 숨을 얕게 쉬는 경향이 있으며, 불안한 신체의 심박수는 높고 불규칙하게 된답니다.

이런 불안한 상태로 수면을 취할 경우 잠이 든다 해도 일어났을 때 오히려 잠들기 전보다 더 피로한 경우도 있답니다.

하지만 숨을 7초간 참으면 심박수가 떨어지게 되고 이에 따라 불안 증세가 자연스럽게 완화된답니다.

심박수가 떨어짐에 따라 몸이 제대로 산소를 공급받게 되고 신체는 휴식모드로 전환되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안정된 상태로 수면을 취하게 되면 빠르게 잠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수면의 질도 개선된다고 합니다.

< 4-7-8  수면법의 장점 >

♥ 피부미용, 노화방지

수면의 질이 향상되게 되면 우리 신체는 세포를 재생하고 강화할 수 있도록 호르몬계의 기능이 활발해지게 되는데요.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피부 및 장기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답니다.

♥ 집중력 향상

뇌는 기본적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서는 하루 최소 8시간의 수면을 필요로 한답니다.

이 수면법을 이용하여 질 좋은 수면을 취하게 되면 자연스레 집중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네요.

♥ 비만예방

많은 사람들을 비만으로 이끄는 주된 요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랍니다.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심리적 불안상태에서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질 좋은 수면은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과식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 불면증 예방하는 생활습관 >

♥ 따뜻한 물로 목욕하기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전에 2~30분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신체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숙면에 도움이 된답니다.

♥ 조명

실내 조명이 밝을 경우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방해하게 된답니다.

따라서 수면 전 2시간 전부터는 실내 조명을 어둡게 조절해줍니다.

♥ TV

tv를 틀어두게 되면 화면의 불빛 등이 뇌를 자극하기 때문에 수면에 방해가 된다는데요.

이로인해 잠에 들더라도 질 좋은 수면을 취하기가 어렵답니다.

♥ 저녁식사

저녁시간에 과식을 하거나 야식을 먹게되면 소화하는데 에너지가 쓰이게 되어 깊은 수면을 방해한답니다.

♥ 수면양말

겨울의 경우 수면양말을 신고 취침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에 숙면에 도움이 된답니다.

♥ 습관

항상 잠옷을 입고 수면을 취하거나 잠자리에 들기 30분 전쯤 이를 닦는다거나 하는 등의 자신만의 습관을 만들어 줍니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게 되면 자연스레 그 동작만 취해도 신체는 수면모드로 돌입할 준비를 하게 된답니다.

♥ 카페인

카페인에 들어있는 커피나 자양강장제 등을 섭취할 경우 수면에 방해를 줄 수 있답니다.

따라서 커피 등의 음식물 섭취는 가급적 오전 이후에는 하지 않는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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