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장난감을 물고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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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장난감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매일밤 다른 인형을 들고 잠자리에 드는 강아지 모지토(Mojito)의 사진을 소개했다.

3살배기 치료견 모지토는 ‘장난감 부자’다.

모지토의 주인 킴 다우니(Kim Downie)는 “녀석은 동물가게에 갈 때마다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곤 한다”고 말했다.

모지토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방법은 조금 독특하면서도 깜찍하다.

인사이트Instagram ‘@mojito_rose’

녀석은 매일밤 다른 장난감을 골라 주인 다우니가 있는 2층 침실로 올라온다.

장난감은 하루도 겹치는 법이 없으며 모지토가 직접 1층에 내려놓기 전까진 2층 침실에 계속 놔둬야 한다는 ‘나름의 법칙’이 있다.

다우니는 “모지토는 자신이 원하는 인형을 찾을 때까지 장난감 상자를 뒤진다”며 “녀석이 2층에 올려놓은 장난감을 ‘허락’없이 1층으로 내려놓으면 모지토는 그것을 다시 집어 2층에 올려놓는다”고 말했다.

모지토가 어떤 장난감들을 선택했는지 귀여움 넘치는 사진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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