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잠 못자는 사람들을 위한 노하우

불면증 때문에 쉽게 잠을 못이루는 분들이 많은데요. 불안감이나 스트레스, 늦은 시간 모바일 사용 사용등으로 밤 늦게까지 자지 못하고, 깊게 잠들지 못하면 수면부족은 물론 신체리듬도 망가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불면증 자가진단 방법과 잠못드는 분을 위해 1분안에 잠 빨리 자는 방법인 호흡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불면증 자가 진단으로는

1. 누운후 잠자는데 30분이상 걸린다.

2. 잠자리에 누우면 정신이 더욱 또렷해지거나 공상이 많아진다.

3. 잠든 후 자주 깬다.

4. 잠을 자면서도 여러 생각이 들억나 복잡한 꿈을 꾼다.

5. 이른 새벽에 깬 후 더 자고 싶으나 다시 잠들기 어렵다.

6. 아침에 일어난 후 정신이 흐릿하며 맑지 못하다.

7. 낮에 쉽게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이중 4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불면증을 의심해봐야합니다.

불면증에 효과가 있는 478호흡법은 미국 하버드 의대 출신의 앤드류와일 박사가 다른 도구 없이 60초 안에 잠들수 있다고 제시 했습니다. 폐에 더욱 많은 산소를 공급해 부교감신경을 안정시키고 긴장도를 낮춰서 불면증 극복에 도움을 줍니다. 구체적 방법은 아래와 같으니 꼭 실천해 보셔요.

1. 먼저 ‘쉿-‘하는 소리를 내며 입으로 숨을 완전히 내뿜습니다.

2. 입을 다문상태에서 코로 4초동안 깊이 숨을 들이마십니다.

3. 숨을 들이마신 상태에서 7초 동안 숨을 참습니다.

3. 다시 8초를 세며 허파에 가득찬 숨을 내뱉습니다.

478호흡법은 요가의 프리나야마 호흡법에 기초한 것으로 6~8주간 연습하고 익숙해지면 불면증 환자도 60초 안에 잠드는 것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이 호흡법은 숨을 들이마쉬고 입으로 숨을 내쉬는 것을 3회정도 반복하면서 폐에 산소가 공급되어 숙면을 취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78호흡법을 한 후에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서핑이나 유튜브를 보면 눈으로 빛이 들어가 잠을 깨우는 호르몬이 나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컴퓨터는 자기 직전에는 하지 않는 것이 숙면에 좋겠지요.

덧붙여 취침전 따듯한 물로 가볍게 샤워를 하거나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빨리 잠들기위해 취침전 술을 마시기도 하는데요. 이는 알코올의 이뇨작용으로 한밤중에 잠을 깨울 수 있어  오히려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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