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탑승 전 절대 먹지말아야 할 음식

비행기 탑승 전에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이동 중에 몸이 안 좋아져 휴가가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는데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일본의 한 사이트에서 ‘비행기 탑승 전에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것 10’을 소개했답니다.

■1. 튀김

지방과 튀김기름 때문에 속이 쓰리거나, 염분이 많아 몸이 부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2. 햄버거

금방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탑승 시간을 기다리며 햄버거 드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그런데 햄버거에 들어있는 부드러운 살코기는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속이 더부룩해진답니다.

■3. 커피

기내는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탈수증세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데요. 두통이나 구토를 유발하기도 한답니다.

■4. 알코올

기분은 좋아지겠지만 ‘비행기+알코올’은 최악의 조합이랍니다. 탈수증상을 일으킬 뿐 아니라 숙취 때문에 여행을 제대로 못 즐길 수도 있다고 하네요.

■5. 콩류

콩을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찬다는데요. 그 상태에서 몇 시간이나 좁은 기내에 갇혀있다고 생각하면 끔찍하지 않나요?

■6. 사과

식물섬유가 많이 포함돼 있어 소화가 잘 안 된답니다. 또 배에 가스가 찬다고 하네요.

■7. 브로콜리, 양배추

콩과 마찬가지로 브로콜리, 양배추도 배에 가스가 차기 쉽다는데요.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먹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8. 탄산음료

비행 전뿐만 아니라 기내에서 음료를 받을 때도 탄산음료는 피하는 게 좋다는데요. 배에 가스가 찰 뿐 아니라 가슴이 쓰릴 수도 있답니다.

■9. 매운 것

위에 불쾌감을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다니다.

■10. 껌

껌을 씹으면 체내에 많은 양의 공기가 전달돼 점점 배에 가스가 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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