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껴안고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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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 버림받아 길거리를 떠돌던 강아지가 하나뿐인 친구를 만나 외로움을 달래는 감동적인 사진이 공개됐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거리에서 구조된 강아지 두 마리의 감동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밝은 갈색의 털을 가진 강아지는 자신보다 작은 검은색 강아지를 품 안에 쏙 안아준 모습이다.

외로운 길거리 생활 중 우연히 만난 친구를 마치 자신의 가족이라 여겼는지 두 강아지의 모습에선 절대 떨어질 수 없다는 끈끈한 우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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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최근 녀석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발견한 한 스님은 두 마리의 강아지를 함께 구조해 입양했다.

두 마리의 강아지를 구조한 스님은 “구조 당시 녀석들은 절대 떨어지지 않으려 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녀석들은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는 두 녀석들에게 행복한 기억을 남겨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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