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달인이 알려주는 꿀팁

중고폰 달인이 알려주는 ‘휴대전화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SBS ‘생활의 달인’에서 달인이 알려준 방법인데요. 종합 테스트, 액정, 배터리를 통해 알 수 있다네요.

1. 종합 테스트

S사의 경우 *#0283#을 누르면 ‘(목소리가 잘 들리는지)통화 기능’을 테스트 할 수 있고, 기능을 테스트 하기 위해선 *#7353#을 누르면 된다고 합니다.

중고폰은 여러 항목 중 (TSP Dot Mode) 8번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8번을 누르면 평소 휴대전화로 가장 많이 사용한 앱의 잔상이 뜬다네요.

참고로 여러 테스트를 통해 휴대전화를 판매하면 최대 30만원까지 받을 수 있지만, (8번)잔상이 심하면 만원 정도 밖에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A사의 경우에는 S와 달리 테스트 모드로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나침반 앱을 통해 화면의 얼룩을 확인할 수 있다네요.

2. 액정

액정도 정품과 비정품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필름을 땐) 액정 위에 물방울을 떨어뜨려 놓으면 바로 알 수 있답니다.

정품의 경우 물방울이 퍼지지 않는 반면 비정품은 물방울이 퍼지게 되는데, (유리의 밀도가 높아) 정품은 좋은 자재를 사용하기 때문이죠.

액정의 깨진 모양으로도 쉽게 구별이 가능한데, 정품의 경우에는 거미줄처럼 여러 여러 방면으로 깨지고 비정품은 세로로만 깨진다고 합니다.

3. 배터리

A사의 경우 휴대전화를 비틀어 보면 배터리 수명을 알 수 있는데요, 비틀었을 때 액정이 깜빡깜빡 거리면 배터리 수명에 문제가 있는 것이랍니다.

실제로 배터리를 살펴보면 평평한 정상 배터리와 달리, 수명에 문제가 있는 배터리는 볼록하게 튀어나온 현상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겨울철 같이 날씨가 추워지는 경우에는, 배터리 전압 자체가 내려가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겨울철 배터리 수명을 조금이라도 더 늘리려면 케이스 안쪽에 (유분이 차가운 냉기를 막아주는 단열재 역할) 립밤을 발라주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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