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변신한 계란후라이

요즘 SNS에는 예쁜 음식 사진이 많이 올라옵니다. ‘푸드 아트’가 인기를 끌면서 단순히 맛있기만 한 음식보다는, 보기에도 예쁜 음식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네요.

멕시코 출신의 한 의대생 ‘미셀 발디니(Michele Baldini)’는 자신이 매일 먹던 아침에 조금 색다른 변화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마다 계란 프라이를 먹던 그는 특별한 모양의 프라이를 만들기 시작한 것 이죠.

미셀의 금손을 거친 계란들은 로맨틱한 영화의 한 장면이 되기도 하고, 유명 브랜드의 로고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그는 SNS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은 후 다양한 모양의 프라이를 꾸준히 올리고 있다네요.

새로운 분야의 아티스트의 출발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죠? 도대체 이런 놀라운 아이디어들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아침마다 이런 이벤트를 받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평범한 식사에서 벗어나, 조금은 특별하게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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