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종기 모여있는 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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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진흙 위에 슬픈 표정으로 누워있는 강아지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냥개인 카렌(Karan)은 가족들과 함께 뛰어 놀던 중 막내 재즈(Jazz)가 없어진 것을 눈치챘다. 놀란 엄마 카렌은 급히 재즈를 찾아다녔고 이내 깊은 구덩이에 빠져 옴짝달싹 못하고 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하지만 구덩이가 너무 깊어 카렌 가족은 낑낑대며 재즈의 곁을 지켜줄 수 밖에 없었다.

인사이트Facebook ‘Angus Glens Moorland Group’

다행히 사냥터지기 개리 막르난(Garry MacLennan)이 강아지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찾아왔다.

개리는 구덩이 앞에서 꼼짝도 하지 않는 녀석들이 이상해 주변을 둘러보다 재즈를 발견했고 바로 구조를 시작했다.

온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마침내 온몸에 진흙이 묻은 채 구조된 재즈는 가쁜 숨을 쉬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녀석의 가족들 또한 막내를 구했다는 기쁨에 주변을 방방 뛰어 다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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