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센스를 보여주는 ‘제목학원 레전드’

인터넷이 크게 발달한 우리나라 네티즌들의 댓글은 기상천외한 것들이 많은데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인기가 많았던 ‘제목 짓기’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내일부터 여러분을 뵐 수 없게 되었습니다. 건강히 지내십시오.

▲AA인지 AAA인지 몰라서 집에서부터 이 상태로 왔다.

▲지금부터 태우고 온 관광객들을 버려두고 돌아가고자 합니다.

▲오늘부터 하복이라고 어제 못 들었어?

▲”바…방금 그 펀치는…..?” “저쪽에 계신 손님께서 보내신 겁니다”

▲머리카락이 둥지를 떠나 독립

▲냉동으로 보내달라고 할 걸 그랬다.

▲요즘 시력이 안 좋아져서 물체의 분자 구조가 안 보이기 시작했다.

▲자, 부끄러워하지 말고 같이 놀자고 하렴

▲무궁화 꽃이 피었………….

▲아침부터 짖길래 “시끄러워!”라고 혼냈더니 그때부터 매너 모드

▲처음 보는 커플의 남자한테 “아빠!”하고 매달리면 아수라장이 된다. 끊을 수가 없다.

▲일단 세이브 해 둘까?

▲슬라이딩을 피하며 1루에 송구

▲농심은 어떤 곳일까?

▲”저랑”

▲색깔이 비슷하다느니 같은 말을 들으려는 게 아니라, 라켓으로 후려친 것에 대해 뭔가 할 말 없냐고 묻는 거라고.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게 행복할 거야”라는 가족회의 결정이 났다.

▲노루 스름한 맛이 나는군

▲너냐? 저 느려터진 거북이한테 져서 패밀리 얼굴에 먹칠한 게.

▲2초 후, 아기는 있는 힘껏 고함을 질렀다.

▲의사 선생님이 하루에 맥주 한 잔 정도는 괜찮다고 그랬어.

▲레고 밟았다.

▲너 이 녀석 손가락이 있었어?!

▲아까 국수 30인분 시켰는데요. 2인분으로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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