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인천공항 이용 꿀팁 총정리

인천공항 출국과정의 모든것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놓치고 있는 것들은 없었는지 편안한 여행이 되기 위한 안전한 출발 노하우랍니다.

인천국제공항은 공항버스, 공항 고속철도, KTX, 택시, 자가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항공편 검색을 통해 방문 해야할 터미널을 확인합니다. 제1여객 터미널, 제2여객터미널 모두 3층으로 이동합니다.

☞ 제1 여객터미널 취항 항공사

아시아나 항공, 제주에어, 티웨이,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기타 외국 항공사

☞ 제2 여객터미널 취항 항공사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네덜란드 항공

국제선을 이용하려면 출발 2시간 반전에는 도착해서 수속을 밟는 것이 좋습니다.

출발층에 있는 운항정보(FIDS)에서 체크인 키운터를 확인하신 뒤 가셔서 여권을 제시하면 티켓과 보딩패스를 줍니다. 받고서 짐을 수화물로 보냅니다.

긴줄이 부담스럽다면 셀프체크인으로 편하게 탑승수속을 밟을 수 있습니다.

**전자티켓 소지시

전자티켓을 받고 공항에 가셔서 체크인시 여권과 함께 제시하시면 됩니다.

**통상적으로 일반석에 적용되는 수화물

개당 55*40*20cm 3면의 합이 115cm 이하로써 10kg~12kg 까지입니다.

탑승수속, 수화물 위탁 완료후 여권을 보여주고 가까운 출국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여권과 탑승권을 제외하고 기내 반입금지 물품이 없는지 휴대한 가방과 소지품을 검사받는 단계입니다.

내국인 부스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한명씩 차례에 따라 출국심사를 받으면 됩니다.

착용한 선글라스, 모자는 벗어야 하고 여권, 항공권을 보여주면 여권에 도장을 찍어줍니다.

**자동 출입국 심사 이용하기

자동출입구 심사 전용 게이트를 통해 15초 이내에 출입국 심사를 마칠수 있습니다.

만 19세 이상 국민 : 사전등록없이 이용가능

만 7세-만 18세 이하 국민 : 사전등록 필요

** 이용절차

게이트 앞에서 대기하다가 녹색 화살표로 바뀌면 여권의 사진이 있는 면을 펼쳐 판독기에 접촉시킵니다.

문이 열리면 입장하셔서 스캐너에 지문 인식을 하고 정면에 보이는 카메라에 안면인식을 하면 자동출입국 심사 끝

출국심사를 마치면 면세구역이 나옵니다.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했다면 면세품 인도장으로 이동해 물건을 받습니다.

면세 한도액 미화 600달러(600 USD이상 구입시 입국시 세관에 신고해야함)

보딩패스에 나와있는 탑승구로 이동합니다. 이륙 30~40분전까지 탑승구 및 탑승동으로 이동하세요.

**1~50번 게이트 탑승객 : 제1여객 터미널

**230~270번 게이트 탑승객 : 제2여객터미널에서 탑승

**101~132번 게이트 탑승객 : 제1여객터미널에서 셔틀 트레인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합니다.

한번 이동하시면 다시 돌아올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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