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있다면 당장 버려라

 

여기 화장실에서 당장 버려야 하는 물건 5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다 쓴 샴푸통

다 쓴 샴푸통 안에서는 녹농균이 자랄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요. 이는 피부염이나 모낭염과 같은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돈 아깝다고 다 쓴 통에 물 넣어서 쓰다가 더 큰 돈이 나갈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 칫솔걸이

칫솔걸이에 칫솔을 끼워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화장실에 두고 사용하는 칫솔은 세균덩어리입니다. 욕실은 항상 습하기 때문에 칫솔이 잘 마르지 않아 세균의 서식처가 되는 것입니다. 화장실 보다는 햇볕에 건조하는 것이 칫솔을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3. 화장실 세정제

많은 분들이 화장실을 청소할 때 세정제를 사용합니다. 화장실을 청소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세정제의 냄새는 정말 머리가 아플 정도입니다. 실제로 세정제에는 화학 성분이 많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것은 우리 몸에 해로운데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건강하게 청소해보시는건 어떨까요.

4. 양치컵

주변에 보면 양치컵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대부분 컵을 사용해 입을 헹구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나 양치컵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변기나 휴대폰 보다 세균이 훨씬 많을 수 있습니다.

5. 변기솔

변기를 청소하는 변기솔에는 당연히 세균도 엄청난 수준으로 많은데요. 변기 청소에 사용되기 때문에 변기 옆쪽에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세균을 더욱 번식하게 만드는 것으로 당장 버려야 하는 물건 중의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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