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를 두드려야 하는게 화제인 이유

1 178.jpg?resize=648,365 - '겨드랑이' 100번 툭툭 치면 나타나는 변화 (영상)

봄이 지나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도 ‘수족냉증’이 사라지지 않아 고생하고 있다면 아래의 영상을 주목하자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 방영된 마사지법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간단한 마사지는 혈액 순환을 도와 수족냉증을 해결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마사지 법은 한쪽 손을 머리 뒤통수에 고정한 후, 다른 손으로 겨드랑이를 툭툭 치면 된다.

50번에서 100번 정도 두드려주면 끝이 난다

방송에 출연한 한의사는 “겨드랑이를 치는 행위가 몸 전체의 체온을 오르게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수족냉증이 심하고 혈액 순환이 안되는 40대 주부가 겨드랑이를 100회 두드렸더니 온몸의 체온이 올라갔다고 한다

특히나 복부와 사타구니의 체온이 올라간 것을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간단하지만 당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겨드랑이 마사지’를 따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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