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개씩 스쿼트를 30일간 했더니

딱 붙는 스키니진이나 바지를 입을 때, 다리의 굵기만큼이나 신경 쓰이는 부위가 바로 ‘엉덩이’이다.

볼륨 있는 엉덩이는 옷태를 더 맵시 있게 만들어주고, 다리도 더 길어보이게 해준다.

특히 최근 건강미 있는 몸매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남녀 불문하고 힙업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1 42 - 하루에 '스쿼트'를 100개씩 하면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지난 22일 온라인 미디어 루커는 이런 ‘애플힙’을 만들 수 있는 운동인 스쿼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쿼트는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대가지 앉았다 섰다 하는 동작으로, 코어 근력에도 도움을 주는 기본적인 하체 운동이다.

스쿼트 운동의 효과를 증명하기 위해 여성 두 명이 나섰다.

섀넌과 브렌다라는 이름의 두 여성은 30일 간의 스쿼트 도전에 참여해 몸의 변화를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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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하루에 100개 씩 스쿼트를 하기 시작했다.

도전 첫 날, 운동이 끝난 후 두 사람은 허벅지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다.

다음날이 되자 고통은 더 심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두 사람 모두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튼튼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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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 지난 후 두 사람은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다.

두 사람은 엉덩이 사이즈가 커졌고 운동 전에 비해 훨씬 더 탄탄해진 몸매를 얻을 수 있었다.

섀넌과 브렌다는 “스쿼트란 운동이 이렇게 좋은 것인지 알지 못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스쿼트를 해 더 보기 좋은 애플힙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옷차림이 조금씩 얇아지고 있는 지금, 맵시 좋은 몸매를 꿈꾸고 있다면 하루에 한 번씩 시간을 내 스쿼트를 해 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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