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도 다이어트 할 때 주의하지 않으면 위험

사람에게나 동물에게나 다이어트가 힘든 것은 마찬가지입니다.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날씬한게 좋겠지요.강아지가 살이 찌는 이유는 활동량보다 섭취하는 칼로리 양,즉 먹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다이어트 기간 중에는 간식은 대체로 칼로리가 높기에주지 않거나 줄이시는 것이 현명합니다.그럼, 지금부터 비만견 다이어트 시 조심할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더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1. 노령견, 허약체질, 갑상선 질환 강아지는 하루 권장 칼로리와 영양소 구성을 정하는 게 좋다.

만약 특이 질환에 약하거나 몸이 허약한 강아지는 동물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 후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나이가 많거나 갑상선 질환 등 질병이 있는 강아지도 마찬가지입니다.이런 강아지들은 반려견의 나이와 몸무게, 과거 질병이력을 꼼꼼히 살핀 후하루 권장 칼로리와 영양소 구성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견주분께서는 사료를 주실 때 영양성분도 자세히 읽어보신 뒤, 강아지 식사량을 조절해주시기 바랍니다.

2. 중성화 후 강아지 몸무게 관리하기

중성화 수술을 하면 강아지는 식탐이 늘면서 움직이는 걸 싫어하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자연히 칼로리 소모가 적기 때문에 살이 찌기 쉽지요.그렇다고 중성화 수술을 안해주자니 각종 생식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져오히려 폐해가 클 수 있으니 안 해 줄수도 없지요?따라서 중성화 후의 반려동물은 잘 관찰하여 자칫 식탐이 늘어 비만이 될 것 같으면먹는 양을 조절하고 다이어트 전용 사료로 바꾸는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됩니다.

3. 먹는 사료 양은 서서히 줄이기

강아지가 뚱뚱하다고 먹는 양을 갑자기 줄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사람처럼 강아지도 다이어트 사료가 있으므로살이 쪘다고 무조건 굶는 게 아니라 균형잡힌 영양소로 만든전용사료를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저탄수화물, 저지방, 고섬유질 강아지 다이어트 사료로 바꾸기

살 빼는 건 먹는 섭취량을 줄이는 동시에 탄수화물과 지방이 적으면서섬유질이 높은 다이어트 강아지 사료로 조절하시는 게 좋습니다.섬유질은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느껴지므로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가정식으로 주고 싶으시면호박이나 고구마를 쪄서 물을 적당히 섞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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