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건강에 위험이 생겼을 때 하는 행동

강아지는 아파도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행동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표현하는데요.그러므로 강아지가 보이는 행동을 보시고견주분은 강아지 건강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를 아실 수 있답니다!그렇다면, 강아지 아플 때 보이는 행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강아지의 식욕

강아지 식욕은 건강을 나타내는 첫 번째 신호로서아무런 이유 없이 식욕에 갑자기 변화가 생긴다면건강에 문제가 있는지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강아지가 갑자기 잘 움직이려 하지 않고 식욕과 기운이 없는 경우1~2일 정도 상태를 지켜보시고 건강에 문제가 생긴건 아닌지수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강아지가 물을 자주 먹는 경우

여름의 경우는 체온 조절을 위해 강아지가 물을 자주 마시지만그 외의 경우 특별한 활동량이 없이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시려 한다면강아지 당뇨병, 축농증, 호르몬 이상 등의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열이 높아서 물을 계속 마시며 설사를 하는 경우나소변의 색이 매우 옅은 경우 수의사의 진찰이 필요합니다.몸집이 작은 소형견의 경우 체내의 수분도 적기 때문에염분이 강한 음식을 먹으면 물을 많이 마시고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3. 소변상태

강아지의 소변은 냄새나 양, 색으로 건강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강아지가 평소보다 소변의 양이 많거나 적은 경우, 색이 짙거나 옅은 경우냄새가 강한 경우, 피가 섞인 혈뇨의 경우 수의사에게 상태를 설명하고진찰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강아지의 평소 체온 알아두기

반려견의 평소 체온을 알아두면 이상이 생겼을 때체온을 재고 강아지에게 체온 변화가 생겼는지 알 수 있겠죠?강아지의 평균 정상 체온은 38.5~39도성견 평균 정상 체온은 38~38.5도 입니다.강아지 체온이 39.5도 이상의 고열이거나36.5도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 수의사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5. 강아지 구토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먹은 것을 토하게 됩니다.한 번의 구토는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지만토사에 이물질이 있거나 기생충이 있다면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동물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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