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지 않으면 댕댕이 노화가 급속도로..

함께 사는 강아지가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 걸 보면마음 한 켠이 시큼할텐데요.주거환경을 조금씩 개선하면 우리 강아지들의 수명이늘어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개들의 노화방지를 위하여 어떻게 하면 소중한 강아지를 오래살게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할게요!그럼, 지금부터 강아지 노화방지에 대해 알아볼까요~?

1. 집이 필요해요.

실내에서 지내는 강아지는 자신만의 전용 집이 없이자유롭게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요.자유분방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으나나이가 들수록 강아지만의 전용공간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작은방보다 넓은 운동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더 불안한 것과 같은 맥락이죠 오히려 좁은 공간이 강아지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져다 줄 수 잇습니다.따라서 어릴때부터 강아지만의 공간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2. 산책이 불가피하다면 밖을 보여주세요.

개는 보통 자연광이 비치는 장소나 바람이 살랑살랑부는 장소를 좋아합니다.강아지가 산책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다면 실내 주거환경변화가 당장 필요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다리나 허리가 아파 산책을 귀찮아하거나,건강하지만 사정상 산책을 자주 하지 못할 경우라면집안의 해가 잘 드는 곳에 강아지가 머물 수 있는 자리를마련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집안에서 광합성 작용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3. 습기에 신경써주세요.

장모종의 강아지의 경우 실내습도가 높을 경우 피부의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또한 습기는 강아지 털을 잘 뭉치게 하기 때문에피부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털을 자주 건조시켜주시거나 짧게 미용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노령견일수록 적정습도를 유지해주는 것은 중요합니다.건조한 환경은 강아지 호흡기를 악화시키고기관지염이나 폐렴의 원인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죠.

4. 화장실은 주 생활권에 가깝게 옮겨주는게 좋아요.

강아지의 배설방법은 크게 실내 배설과 실외배설로 구분됩니다.실내배설을 해온 강아지라면 나이가 들수록강아지 화장실을 점점 주 생활권에 가깝게 옮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나이가 들어 거동이 불편하게 되면 잠자는 곳 바로 옆에 두는 것도 좋습니다.실외배설을 하는 강아지라면 더위나 추위가 심하지 않은 시간에외출해 배설을 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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