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댕댕이 기분이 안좋다는 행동

언제나 귀엽고 예쁜 우리 강아지그렇지만 갑자기 공격했던 경험 한번쯤은 있으신가요?
근데 반려견이 무작정 공격하는 건 아니라공격전에 취하는 행동들이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강아지들의 기분이 안좋다는 신호에 대해 알아볼까요~?

1. 하품

강아지의 대표적인 의사표현 방법 중하나가 바로 하품 입니다.기분이 안 좋다거나 자기가 있는 환경 또는 상태가 불편하면하품을 해서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라고 표현을 한 답니다.

2. 꼬리를 높게 들고 천천히 흔든다.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는 것은 일반적으로 기분이 좋다는 표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보통 그럴 때는 꼬리를 빠른 속도로 흔드는데요.평소와 달리 꼬리를 높게 들고 천천히 흔든다면불안정하고 기분이 안 좋다는 뜻이랍니다.

3. 몸이 뻣뻣해진다.

강아지들은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다가오거나 불편하면 몸을 뻣뻣하게 경직시켜서 표현을 합니다.어떤 부위를 만져줬을 때 강아지가 몸을 굳히면서 싫어한다면그 부분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4. 털을 세운다

강아지가 털을 세운다는 것은공포나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표현 입니다.또 자기가 위협을 받는다고 느낄 때도 목의 털을바짝 세우며 공격태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5. 이빨을 보이며 으르렁 거린다

자신을 위협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서이빨을 보이고 으르렁거리는 건 당연히 안좋은 뜻 입니다.단순히 ‘기분이 좋지 않다’ 정도가 아니라 상대방을 공격하기직전에 보이는 행동이니 길에서 우연히 이런 행동을 하는강아지를 만나면 바로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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