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만에 달라지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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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이 살아있는 옷을 입고 싶은데 뱃살이 삐져나온다거나, 앉을 때 접혀버리는 뱃살이 정말 보기 싫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느다란 허리 라인은 모든 여성이 선망하는 대상이다. 어떤 옷을 입어도 라인이 딱 떨어지는 덕분에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뱃살은 “빠져라”고 기도한다고 빠지지 않고, 운동만 한다고 빠지지 않는다. 신체에서 가장 나중에 빠지는 곳이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여러 가지 방법을 함께 시도하면 뱃살을 뺄 수 있으니, 여섯 가지 방법을 동시에 시도해보자.

1. “근육 단련 운동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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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랫배가 맘에 안 들 만큼 ‘툭’ 튀어나왔다면, ‘칼로리’ 소모가 적은 탓일 수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기초대사량'(숨만 쉬어도 소모되는 칼로리)을 늘려주는 게 좋다.

신체 약 65%의 근육이 몰려있는 다리와 엉덩이 근육을 단련시켜준다면 칼로리 소모가 많아지고, 뱃살도 자연스레 줄어든다.

2. “플랭크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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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중심이 잡혀있지 않다면 근육의 긴장도 덜 되고, 그만큼 혈액순환도 잘 되지 않는다.

플랭크 운동으로 ‘코어’근육을 단련시키면 신체 자체의 긴장도가 높아지고 피도 잘 돈다. 그러면 신체 온도도 높아지고 기초대사량도 함께 증가한다.

또한, 해보면 알겠지만 ‘플랭크’는 굉장히 칼로리 소모가 높은 운동이다. 살은 정말 자연스럽게 빠질 테니 꼭 하자.

3. “유산소 운동도 병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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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문가들에게 “뱃살을 빼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 해요?”라고 물으면 가장 많이 돌아오는 대답은 “뛰세요”다.

‘많이 뛰는 만큼 살이 많이 빠진다’ 혹은 ‘찌지 않는다’는 ‘진리’와도 같다. 숨이 차오를만한 강도로 30분 정도를 일주일 두 번 정도 달려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4. “술은 제발 적당히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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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자체에 칼로리가 높은 것은 물론이고 술과 함께 먹는 ‘안주’의 칼로리도 높다. 무엇보다 술은 사람의 판단력을 흐트러뜨린다는 것이 문제다.

술을 먹으면 “뭐 먹었으니 어쩔 수 없지, 내일부터 안 먹으면 돼”라는 ‘자기합리화’를 하게 한다. 그러면 옷을 입을 때 “아, 그때 술 마시지 말걸”이라는 생각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5. “잠을 잘 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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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충분히 만족할 만큼 잔다면 ‘흰 빵’이나 ‘쿠키’, ‘크래커’, ‘감자칩’과 같은 고지방 간식을 먹고 싶은 마음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최근 비만의 주범으로 낙인 찍혀버린 ‘탄수화물’ 식욕이 줄어든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은 하루 8시간 정도 잤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좋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정말 살을 빼고 싶다면 “자는 게 아깝다”면서 영상을 틀어놓고 맥주 한 잔 마시는 습관은 잠시만이라도 자제하자.

6. “‘음식조절’을 하지 않으면 뭘해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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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살을 10kg 이상 빼본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대해 얘기할 때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다. 그것은 “살 빼는 데는 운동이 ’20’이고 음식이 ’80’이다”라는 말이다.

그만큼 살을 뺄 때는 음식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열량 자체도 중요하지만, 어떤 열량을 섭취하느냐도 중요하다.

달고 짠 음식은 ‘다이어트’ 최대의 적이다. 특히 ‘식욕’을 폭발시키는 ‘짭조름’ 한 음식은 당분간 나의 손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자. 한 입 먹는 순간 식욕이 폭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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