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보내는 이별신호는 이렇게 패턴이 있다

늘 뒤늦게 알게 돼 더욱 씁쓸해지는 ‘남자가 헤어지고 싶은 연인에게 보내는 이별 신호 8가지’를 소개한다.

1. 재미있는 농담에도 잘 웃지 않는다

via MBC ‘장난스런 KISS’

별것 아닌 일에도 잘 웃어주던 그가 더 이상 본인을 보고 웃지 않는다면 100%다.

비참하지만 받아들여야 한다.

2. 점점 돈을 아낀다

via SBS ‘상류사회’

“아, 돈 없어. 싼 것 먹자”

돈, 돈, 돈을 입에 달고 산다. 더 이상 당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아깝다는 뜻이다.

3. 잠수를 탄다

via MBC ‘화려한 유혹

남자와 연락이 닿지 않을 때는 옥중, 상중, 병중, 아웃오브안중 중 하나라는 말이 있다.

좋게 생각하려고 애쓰지 마라. 그는 당신과 연락하는 것을 귀찮아하고 지루해한다.

4. 단점만 지적한다

via KBS2 ‘트로트의 연인’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랑한다면 상대방의 단점까지 인내하고 보듬어 줘야 한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예쁘다고 말해주던 그가 언제부턴가 단점만 지적한다면 슬프지만 받아들여야 한다.

그는 이미 당신의 사랑스러운 점도 보지 못한다.

5. 데이트를 귀찮아한다

via tvN ‘로맨스가 필요해2’

데이트 코스를 짜기는 커녕 약속도 자주 미룬다.

그런 그는 당신을 만나더라도 스마트폰에만 집중하며 모든 데이트에 열정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특히 당신이 “우리 나중에 ㅇㅇ에 여행 가자”라고 미래 지향적으로 얘기한다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그 자리에서 바로 거절할 것이다.

6. 작은 일에 크게 화를 낸다

via 영화 ‘연애의 온도’ 스틸컷

“다시는 안 보겠다는 듯 작은 일을 큰 싸움으로 키운다고?”

어쩌면 상대방은 “우리 헤어지자”라고 당신이 말하기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7. 제3자에게 소개하는 것을 꺼린다

via 영화 ‘아는 여자’ 스틸컷

당신을 누군가에게 ‘여자친구’라고 소개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는 당신과 미래를 함께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당신을 제3자에게 소개하는 일이 매우 불편할 것이다.

8. 별다른 이유없이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없앤다

via 온라인 커뮤니티

무슨 일이 있는 척한다. 이유를 물어봐도 ‘그냥’이라고 둘러댈 뿐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특히 일부 남성들은 헤어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SNS를 아예 탈퇴하거나 둘의 사진을 싹 지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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