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몸, 소리, 꼬리에 따른 심리는?

강아지는 기쁠 때, 슬플 때, 화가났을 때에온몸으로 그 감정을 표현하는데 소리와 꼬리, 귀, 입 주변의움직임으로 확실하게 그것을 표현합니다.짖는 소리는 인간에게 사육되게 된 이후부터 발달한 것으로낯선 사람의 등장으로 가족에게 알리기 위해 짖는 것,기쁠 때 등 짖게 되는데 그 차이는소리의 리듬과 전체적인 표현에 따라 알아보고 알아들을 수가 있습니다.

강아지들은 몸으로 움직이는 행동, 짖기 등으로 사람에게 의사표현을 전달한다.강아지들은 몸으로 움직이는 행동, 짖기 등으로사람에게 의사표현을 전달합니다.꼬리를 흔들고 경계하고 있을 때에도 의사표현이 명확하게 다릅니다.우리가 기르고 있는 강아지들의 행동표현이 어떠한지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강아지의 표현은 크게 몸과 소리와 꼬리로 나눌 수 있다.

1) 몸동작의 표현 종류(1) 기쁠때(2) 복종과 순응(3) 경계심(4) 공포, 불안감

강아지가 단순히 이동하고 움직이는 것만으로도의사가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나의 강아지를 오래 보아온 견주들은 이 간단한 움직임 만으로강아지가 원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겠지만이제 갓 강아지를 입양해오신 견주분들이라면 이해가 힘들 것입니다.보통 몸 동작 뿐만 아니라 꼬리와 함께 이 강아지의 감정을 확인하는데같은 몸 동작이라도 어떤 꼬리 행동과 함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자세히 관심을 갖고 강아지의 행동을 지켜본다면강아지의 감정변화가 좀 더 와닿을 수 있을 것 입니다.

2) 소리의 표현(1) 기쁠 때(2) 복종과 순응(3) 경계심(4) 공포,

불안감강아지가 짖는 소리는 감정에 따라 확연하게 다릅니다.자세히 들어보게 되면예를 들면 경계심과 공포의 감정일 때는강하고 겁 먹은 소리가 납니다.사람도 감정에 따라 이야기 톤이 달라지듯강아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3. 꼬리로서의 표현(1) 기쁠 때(2) 복종과 순응(3) 경계심(4) 공포, 불안감

애견의 꼬리는 입보다 많은 말을 합니다.강아지는 지상에서 생활하는 포유류지만 달릴 때방향전환을 하거나 동료 간의 커뮤니케이션에 꼬리를 이용하는 등생활 속에 편리하게 응용하고 있습니다.기쁠 때는 꼬리를 흔들고 겁을 먹었을 때는 꼬리를 뒷다리에 끼웁니다.꼬리에 의한 감정표현은 매우 시각적입니다.그러나 의외로 꼬리의 본래 목적은 자신의 냄새를확신시키는데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강아지는 후각보다 시각이 발달한 사람에 맞추어 시각적 감정표현이 발달하고 분비선은 퇴화되었다.강아지의 동료인 늑대나 여우의 꼬리에는분비선이 있어 냄새를 발산하는 액을 분비합니다.강아지의 경우 이 분비선이 퇴화되었으나 아직 그 흔적이 남아있습니다.그렇다면 강아지의 꼬리에 있던 분비선이 퇴화된 이유는 무엇일까요?그것은 사람과 함께 생활함에 따라 후각보다시각이 발달한 사람에 맞추어2차원적인 역할인 시각적 감정표현이발달하고 분비선은 퇴화된 것 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