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 전 안했다가 후회하는 것들

놀아 본 남자가 결혼하고 나서 좋은 남편이 된다는 말 들어본 적 있나요? 결혼을 하고 나니 여러 가지로 제약이 많아져 해보지 못해 후회되는 일이 생긴다고 하는데요.

일본의 여성지 맨죠이에서 유부남들이 말하는 ‘결혼 전에 해두면 좋았던 일’을 정리했습니다.

♥ 밤새 여자친구와 놀아 보기

결혼을 하면 함께 있는 시간은 다름 없지만, 아이를 돌봐야 하기에 제한적인 형태로만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가 하루 집을 비운다고 하더라도 밤을 새워 데이트를 하는 일은 체력적으로 불가능하다네요.

클럽, 야시장, 심야 영화 관람 등 밤 새워서 할 수 있는 데이트는 할 수 있을때 미리미리 해 둬야 한답니다.

♥ 금단의 열매…바람 !

한번 정도의 바람을 펴보지 못했던 것이 후회로 남는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결혼한 후의 바람 보다 위험성이 적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 의견만큼은 위험한 후회인 것 같습니다.

♥ 소개팅이나 모임에 참여

이성과의 만남뿐 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을 만나며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았을 거라는 후회를 한다고 합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역할이 생겨나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데요.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을 때 좀더 소중히 쓰면 좋았을 걸 이라는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 좀더 자기 관리에 돈을 쓸 걸

결혼 후, 특히 아이가 태어나면 자신에게 투자 할 여유는 없어진다는데요. 또 젊을 때 밖에 입을 수 없는 옷 등을 안 입고 지나간 것이 후회된다고 합니다.

싱글일땐 미래를 위해 열심히 절약하지만, 결혼해 부양해야 하는 가족이 생기고 나니 절약 대신 자기 자신에게 좀더 투자했다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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