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당장 끝내지 않으면 더 불행해진다.

함께 시간을 보낸 연인과 끝이 보일 때가 제일 슬픈데요. 상대방이 마음이 떠났는지,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야하는지 명쾌한 답이 있었으면 좋겠죠. 해외사이트 브라이트사이드가 연인관계를 정리할 때가 됐다는 신호를 소개했습니다.

★상대방보다 내가 돈과 시간을 더 많이 쓴다고 느껴지면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서로를 좋아하는 감정은 쌍방향이기 때문인데요. 만약 이런 감정을 한 달 넘게 느낀다면 더 이상 만날 가치가 없다고 합니다.

 

★상대방이 너무 예민하게 굴어도 문제인데요. 원래 예민한 성격이어도 연인에게 짜증을 시도 때도 없이 내면 서로 지치기 마련이죠. 곧 헤어질 조짐일지 모른답니다.

★돈거래를 요구하는 것도 좋지 않은 징후인데요. 특히 평소에 경제관념이 없었던 사람이 돈을 요구한다면 당장 정리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아픈 나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정리 할 때라고 합니다. 걱정하는 척 말뿐인 사람 보다 행동을 보이는 사람과 미래를 그려나가는 게 좋은데요. 대응 방식이 과거에 비해 매정해졌다면 이 관계를 끝날 때가 된 신호라고 하네요.

 

★만나서 행복한 시간만 보내기도 모자란데요. 만날 때마다 인상을 찌푸리고, 부정적인 대화만 오간다면 그만 만날 때라고 합니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하다보면 상대방을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남녀 성을 구분해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것도 옳지 못한데요. ‘여자가’ 혹은 ‘남자가’와 같은 주어를 붙이며 상대방이 하지 못하는 걸 콕 집어 말하는 사람이 이런 유형에 속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은연중에 성차별적인 발언을 하기 때문에 얼른 정리하는 게 좋답니다.

★항상 남들과 비교한다면 이는 건강한 관계가 될 수 없다고 합니다. 어느 순간 남들과 비교하면서 잔소리가 늘어난다면 관계를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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