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허리 질환 걸리게 생활하고 있다.

우리 몸의 중심을 이루는 척추에 변형이 생기면 몸의 균형도 함께 무너지게 됩니다.

척추 질환을 막는 생활 속 자세 교정 법을 유튜브 채널 정보셔틀이 소개합니다.

1. 무거운 것 들 때

머리와 허리는 그대로 둔 채 무릎을 굽혀서 들고 서서히 일어납니다.

2. 머리 감는 자세

머리를 감을 때 허리만 구부리면 척추 압박 골절을 부를 수 있습니다.

무릎을 최대한 구부려서 감으면 허리가 감당하는 몸의 무게가 분산 되어 허리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3. 설거지 할 때

개수대의 높이가 키와 맞지 않아 설거지를 하고 나면 허리와 다리가 아파서 힘들어하는 분이 많습니다.

개수대에 팔을 뻗는 거리가 멀수록 허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죠.

높이가 키랑 맞지 않으면 싱크대 아래 문을 열고, 한쪽 발을 번갈아가면서 넣고 설거지를 합니다.

4. 의자에 앉는 자세

의자에 깊숙이 들어앉아 의자 끝에 엉덩이를 바짝 붙이고 허리, 등을 곱게 편 뒤 20분마다 자세를 바꿔주세요.

의자의 높이는 앉았을 때 고관절의 높이가 무릎과 같거나 고관절 높이가 무릎보다 약간 더 높은 자세가 좋고요.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사용하면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을 절반 가량 감소 시킬 수 있습니다.

5. 물걸레, 청소기 돌릴 때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면 청소기는 키에 맞게 길이를 조절하신 다음 허리를 쭉 펴고 다리를 약간 벌린 뒤 사용하면 척추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가방 멜 때

평소 무거운 가방을 한쪽 어깨로만 메고 다니진 않으신가요?

한쪽으로 무거운 가방을 계속 들면 목 인대가 늘어나고 어깨가 한쪽으로 기울어 비대칭이 되며 근육이 한쪽으로만 뭉치게 됩니다.

척추가 휘면서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한쪽으로만 매지 말고 번갈아 가면서 메고 가방 끈이 넓은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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