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만 이용하는 인천공항에 숨겨진 서비스

1111 14 - 출국 전 시간 없을 때 특히 유용한 '인천공항 이용 꿀팁' 5가지

여행이나 해외 출장을 앞두고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의외로 공항 내부의 서비스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고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인천공항에는 출국 전이나 입국 후 공항에서 생긴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소개한다.

인청공항을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팁이니 잘 기억해두도록 하자.

1. 의류 보관 서비스

추운 계절, 두툼한 외투를 입고 공항에 왔지만 목적지는 따뜻한 나라인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다.

이용요금은 5일에 1만원으로 세탁도 가능하다.

2. 캐리어 수리 서비스

출발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가져온 캐리어가 망가지는 난감한 상황을 맞이한 고객을 위한 서비스

인천 공항 지하에는 망가진 캐리어 바퀴를 즉시 교체해주는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3. 샤워 서비스

아침 일찍 출발하는 비행기를 이용하는 승객들 중 전날 밤에 도착해 공항에서 노숙을 하기도 한다.

인천 공항에는 이런 승객들을 위한 샤워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3천 원으로 샤워를 하고 세면도구와 수건, 드라이어를 제공받을 수 있다.

4. 전동 카트 서비스

공항 철도를 이용해 인천공항을 찾은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전동 카트.

탑승 인원을 이야기한 후 캐리어를 실으면 공항으로 데려다주는 서비스다.

5. 프린트 및 컴퓨터 업무가 가능한 카페

여행을 떠나기 직전 잊은 사항이나 출장을 앞두고 회사로부터 새로운 업무 관련 문서를 출력해야 할 경우 유용한 서비스.

인천공항 내부에 프린트나 팩스 등 컴퓨터 업무를 볼 수 있는 카페가 있으니 참고할 것.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