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안되는 신호

어떤 증상들은 가볍게 여겨질 수 있지만,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몸이 보내는 암의 신호들을 정리했답니다.

1. 설명 할 수 없는 지속적인 고통

복부의 지속되는 통증은 난소암을 의미하는 것일수 있답니다. 가슴 통증은 폐암을 유발하기도 한다네요.

2. 지속되는 기침이나 쉰 숨소리

감기나 알러지는 흔한 기침의 원인이기하나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기침은 몸에서 주는 하나의 경고라고 봐도 무방하다는데요.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 역시 폐암, 식도암, 후두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네요.

3. 소변 패턴의 변화

소변에서 피가 나온다거나 너무 자주 혹은 너무 드물게 화장실에 간다는 것은 콩팥이나 방광쪽에 암이 생긴 징조 일수 있답니다.

4. 대변 패턴의 변화

식생활의 변화나 약물복용의 결과이지만 긴 시간에 걸쳐 나타나는 대변의 모양 ,사이즈,색깔 등의 변화는 암을 예견하는 신호일수 있다네요.

5. 설명할 수 없는 피로

뚜렷한 이유없이 지나친 피로감을 느낀다면 혈액암일수 있답니다.

6. 이유 없는 출혈

기침 할 때 가래나 피가 나온다면 폐암을 의심할수 있고,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면 대장암을 의심할수 있답니다.

7. 이유를 알 수 없는 혹

피부 아래에 이유를 알수 없는 혹이 있다면 그저 낭종일 수도 있지만 근처 조직에서 암이 자라고 있을 가능성이 크답니다.

8. 점의 형태 변화

점의 형태, 사이즈 등이 변하고 있다면 흑색종이라는 치명적인 피부암일 수 있으니 의사를 찾아가는 것이 좋답니다.

9. 아물지 않는 상처

3주가 지나도 아물지 않는 상처가 있다면 역시 의사를 찾아가봐야 한답니다. 암의 전조 일 수 있기 때문이라네요.

10. 체중감소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데 체중이 감소하고 있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답니다.

이는 간암 대장암의 징후 일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급작 스럽게 증가한 체중 역시 정상적이지 않으므로 의사를 찾아가야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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