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하게 하는 운전실수

초보 운전자거나 차는 잘 모르고 운전만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자동차 운행 및 관리법 7가지를 소개합니다.

자동차 학원, 정비소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자동차 운행 상식을, 유튜브 채널 프리모에서 정리했습니다.

1. 블랙박스 설치 위치

대부분 룸미러와 일직선이 되도록 설치하지만 요즘은 대부분 센서들이 룸미러 뒤쪽 공간에 있어 기존처럼 일직선이 되게 설치하면 시야를 가리게 됩니다.

운전에 방해가 되니 조수석 쪽으로 치우치게 설치하시면 됩니다.

2. 5,000km 마다 엔진 오일 교체?

차종 마다 권장 엔진 오일 교체 주기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매 1,5000Km 또는 12개월 마다 교환하면 됩니다.

정비소에서는 차량 가혹 조건으로 탔을 때를 가정해 교체 주기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절대로 5,000km가 교체 주기라고 딱 정해진 것은 아니라는 점,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3. 상향등

상향등은 대부분의 차량이 막대를 뒤로 밀면 상시 상향등으로 바뀌게 되는데 방향지시등을 켤 때 의도치 않게 실수할 수 있습니다.

상향등을 키면 야간 운전 시 반대 차선의 차량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4. 후방안개등

후방안개등은 전방안개등과는 달리 안개 시 뒤에 오는 차에게 내 차 위치를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보통 후방안개등이 브레이크등과 밝기가 같거나 더 밝은데요.

안개가 안 낀 도로에서 켜고 다니면 뒤에 따라오는 차량의 시야를 방해 할 수 있으니 끄고 운행하는 게 좋습니다.

5. 에어컨 찬바람

차량에 장착된 AC는 에어컨이 아니고 HVAC로 공기조화장치로 겨울철에 A/C를 안 켠 상태로 난방을 틀면 이내 공기가 꿉꿉해지고 습기가 낍니다.

난방을 트실 때 AC를 같이 켜 주면 습기도 생기지 않고 훨씬 쾌적한 공기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6. 엔진 예열시간

90년대 이후에 나온 차종은 예열이 필요 없습니다.

일단 시동을 켜고 안전벨트를 매고 내비게이션이 커지면 바로 출발하시면 됩니다. 겨울철이나 혹한기에도 30초면 충분합니다.

7. 보조 브레이크등 제거

뒤 따라 오는 차량이 앞차의 보조 브레이크등을 보고 반응하게 되는 속도는 미 장착 차량의 브레이크 등을 보고 반응하는 속도보다 50% 빠르다고 합니다.

멋을 위해 제거하시는 분들이나 고장 후 고치지 않으신 분들은 꼭 이점 참고하여 꼭 장착 후 운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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