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호수를 기어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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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런던 칭포드 지역에서 78세 여성 워딜이 목격한 장면가 여기에 담긴 사연을 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워딜은 “프레디 안돼!”라고 외치며, 호수 가운데 얼음이 녹아 생긴 웅덩이로 다가가고 있었다.

여성은 물에 빠진 본인의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나아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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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딜은 “어느 순간 여성이 보이지 않아 얼음에 빠졌나 생각했지만 다행히 여성과 반려견은 얼음 밖으로 빠져나왔다”고 전했다.

워딜은 여성의 나이와 신원을 알 수 없었지만 자신의 촬영한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그러자 많은 누리꾼들은 “반려견을 구하기 위한 여성의 행동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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