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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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종을 초월한 ‘찰떡 케미’를 보여주는 강아지 리쿠(Riku)와 아기 마메(Mame)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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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amanegi.qoo.riku’

일본에 사는 여자아이 마메에게는 태어나자마자 든든한 빽이 되어준 리쿠, 가쿠(Gaku), 쿠(Qoo)라는 반려견 세 마리가 있다.

세 마리의 반려견 중 마메와 가장 죽이 잘 맞는 것은 리쿠다.

자이언트 푸들인 리쿠는 마메가 ‘뽀시래기’이던 시절부터 마메의 보디가드를 자처했다.

리쿠는 마메가 어느 곳을 가든지 열심히 쫓아다니며 옆에 찰싹 붙어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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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amanegi.qoo.riku’

그래서일까, 마메가 가장 좋아하는 것도 바로 리쿠다. 마메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리쿠의 품에 안겨 낮잠 자는 시간이라고.

마메와 리쿠.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두 녀석의 모습은 누리꾼들에게 이미 입소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마메의 할머니는 두 남매의 예쁜 모습을 보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하고 있다.

그렇다면 마메와 리쿠. 아기와 강아지의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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