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지친 강아지 리얼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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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우루커는 처음 자신의 아이를 봤을 때와 아이들을 한창 키우면서 표정이 완전히 달라진 아빠 강아지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공개된 사진 속 골든 리트리버 부부는 한 번에 7마리의 금쪽같은 자식들을 낳았다.

주인이 아기 강아지를 손으로 조심히 집어들자 아빠 강아지는 잽싸게 튀어나와 자신의 아이를 구경했다.

처음으로 자신의 아이를 바라보는 아빠 강아지의 표정에는 놀라움과 행복함이 깃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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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식들이 자라면서 아빠 강아지의 표정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기 강아지들이 시도때도 없이 울어대며 말썽을 피우는 통에 너무나도 지쳐버렸기 때문이다.

한숨 자기도 힘든 상황에 아빠 강아지의 입꼬리와 눈매는 점점 아래로 내려져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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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빠 강아지는 모든 것을 포기했는지 아이들이 달라붙어와도 초탈한 표정으로 먼 곳만을 응시하기 시작했다.

아빠 강아지의 표정에서는 이전의 생기나 즐거움 같은 것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러면서도 자식들만은 소중하게 품에 두는 아빠 강아지의 모습에 중국 누리꾼들은 ‘웃기면서도 감동적이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부모와 자식 사이는 항상 어렵다”며 어떤 동물이든 육아는 힘들다는 사실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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