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 약한 사람이 계속 이러다가 인생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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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는 결과를 마주하거나 상황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면 불평부터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부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는 사람들 중에서 유리처럼 깨지기 쉬운 멘탈을 가진 이가 흔히 발견된다.

정신력이 약하면 개인의 선택과 인간관계를 망치는 것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해칠 수도 있는 상황에 도달하기 쉽다.

유리 멘탈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하는 행동 중에서도 평생을 땅을 치고 후회할 5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1. 스스로를 과소평가한다

인사이트SBS ‘미녀 공심이’

유리 멘탈인 사람들에게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습관 중 하나는 자신을 불쌍하고 딱하게 여긴다는 점이다.

또 굳이 상대방과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비하한다. 이러한 행동은 성장은커녕 자신을 더 깎아내린다.

그렇게 되면 남들이 보기에도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고 사회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

2. 다른 사람 잘되는 일에 질투가 난다

인사이트SBS ‘미녀 공심이’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잘 된 사람들을 보면 함께 기뻐해 준다. 곧 본인들도 목적을 이뤄낼 것이란 굳은 믿음이 있기 때문.

하지만 유리 멘탈인 사람들은 잘되는 사람을 보면 질투심에 배가 절로 아플 때가 많다.

남의 성공에 질투하게 되면 자신의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게 된다.

또 잘 된 사람들을 질투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주변 사람들에게 경쟁의식이 생기기 마련이다.

서로 힘을 합쳐도 원하는 바를 이뤄내기 힘든 상황에서 굳이 경쟁자 만들어 낼 필요는 없다.

3. 일어나지 않을 일을 미리 걱정한다

인사이트SBS ‘미녀 공심이’

유리 멘탈인 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을 끊임없이 할 때가 많다.

한 번 시작된 절망적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또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며 “나는 안 될 거야”라는 결말을 짓곤 한다.

이러한 생각은 시도조차 해보지 않고 쉽게 포기하게 만든다. 물론 도전 의식도 함께 사라져 버린다.

4. 과거 실수했던 일을 계속해서 떠올린다

인사이트SBS ‘미녀 공심이’

“그때 이렇게 했더라면…”

지나간 실수를 떠올리며 자책하고 후회하는 유리 멘탈인 사람들이 있다.

쿨하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이미 지나간 일만 탓한다면 돌아오는 건 무엇이 있을까.

끝도 없는 절망의 늪에 빠질 뿐.

과거에 매달려 후회만 한다면 눈앞에 있는 기회도 놓친다.

5.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한다

인사이트SBS ‘미녀 공심이’

유리 멘탈인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일단 피하고 보는 성향이 있다.

낯선 상황을 견디지 못하는 유리 멘탈 사람들은 항상 쉬운 방법만 선택하거나 현실을 외면하려고 한다.

새로운 것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이 먼저 앞서기 때문.

직접 부딪치고 시도해봐야 그만큼 성장도 할 수 있는 법이다.

매번 마주한 상황을 회피하고 쉬운 길로만 가려고 하다 보면 어느새 잘못된 길로 들어선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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