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치우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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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푸젠 성 샤먼 시에 있는 한 해수욕장에서 주인을 도와 쓰레기를 줍는 천사 리트리버를 소개했다.

인민망에 따르면 올해 8살인 이 리트리버는 주인을 따라 해수욕장 있는 온갖 쓰레기를 수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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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人民网)

녀석이 주인을 도와 해수욕장으로 출근하며 물병, 봉지 등 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한 지 무려 5년이 넘었다.

나이가 8살이라 점점 걷는 속도도 느려지고, 체력도 금방 떨어지지만 리트리버는 매일 주인을 따라나선다고 한다.

사연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리트리버를 칭찬하며 “사람보다 낫다”, “사람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강아지가 치우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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