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비행기에 태우면 생기는 일

비행기에 반려견이랑 함께 타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중에는 많은 분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반드시 비행기를 같이 타고 싶어 합니다.

개를 비롯 반려동물 탑승에 관한 이야기와 특히 실제 개와 같이 탔을 때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정리했답니다.

1. 개가 짖어댐

개는 8시간 동안 컹컹 짖어대기도 하고, 구슬프게 울기도 했다는데요.

대부분의 항공사는 강아지를 케이지 안에서 꺼낼 수 없도록 하기 때문에 주인이 안아서 달랠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2. 개가 핥아댐

개를 케이지 밖으로 꺼내더라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가 작은 경우 개 주인이 슬쩍 꺼내놓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비행기가 출발하자 기내식 먹고 잠이 들었는데, 팔꿈치가 축축해서 일어나 보니 개가 핥고 있었던 것입니다.

많은 이들은 이런 경우엔 적극 스튜어디스에게 알려서 개를 케이지 안에 두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3. 개가 탈출함

실제 일등석에 탔던 미국의 Shawn 씨는 강아지가 이코노미석 쪽으로 줄행랑을 쳤고, 스튜어디스와 승객들이 개를 잡으러 일대 혼란을 겪었다는데요.

다행히 비행시간이 짧아 모두 웃으며 해프닝처럼 끝났지만, 곤히 자는 밤 비행기였으면 짜증이 좀 났을 것이라는 후문입니다.

4. 개 오줌을 맞는 경우

개 오줌 패드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 때문에 개 오줌이 시트 밑으로 새거나 케이지에서 질질 새서 비행기 자리로 뚝뚝 떨어진 경우가 있었답니다.

아무리 반려견에게 친화적인 미국이지만 기내에서 개 오줌을 맞는 상상하기는 힘들었을 거고요.

가끔은 개똥 냄새도 맡았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5. 개보다 못함을 느낌

한 미국은 일등석에 나란히 개 주인과 개가 2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는 모습을 보며, 좁은 이코노미석에 앉은 자신이 개보다 못한 존재라며 한탄했다고 합니다.

비행기에 개를 태우면 벌어지는 충격적인 일 나머지 5가지는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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