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피부톤을 바꿔주는 화제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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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피부도 점점 예전의 탱탱함을 잃어버리고 기미와 여드름 등 얼굴에 무언가가 나면서 거울조차 보기 싫어지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얼굴 피부가 상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 “멜라닌이 얼굴에 과도하게 쌓이면서 색소가 피부에 침착물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상태에서 강한 자외선이 닿으면 피부에 염증까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돈을 많이 들이면 피부가 상하는 것도 막고 복구도 시킬 수 있지만, 돈을 들이지 않고 ‘자연적인 방법’으로 피부를 치유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한다.

1. 감자 얇게 잘라 얼굴에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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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에 든 비타민 B 성분이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한 나이아신아미드가 비타민 효과를 내면서 지친 피부를 재생시킨다. 하루 서너 번 10분씩 꾸준히 해주면 어두운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2. 사과 + 사이다 + 식초

인사이트좌측은 사과와 식초, 우측은 사이다 / (좌) gettyimagesBank, (우) Instagram ‘pocariqt’

사과즙을 사이다·식초와 함께 섞은 뒤 수건에 묻혀 피부에 일정 시간 대주면 지친 피부가 재생되고 밝기가 환해진다.

특히 너무 어두운 반점에 유용하며, 피부가 따가움을 잘 느낄 경우 식초의 양을 줄여주면 된다.

단, 한 달 이상을 정기적으로 잊지 말고 해줘야 효과를 볼 수 있다.

3. 플레인 요거트 바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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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에 들어있는 ‘유산균’은 몸에도 좋지만, 피부에도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단, 천연 요거트를 발라줘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하이드록시산’이 어두운 피부를 밝게 해주고 거칠어진 피부도 함께 정돈시켜준다.

4. 알로에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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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젤의 점액에 든 천연당류가 죽은 피부 세포를 제거하고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도록 돕는다.

여기에 천연 꿀을 함께 조합한 뒤 피부의 어두워진 부분에 잘 발라주면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5. 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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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황은 카레 요리에만 좋은 것이 아닌, 완전히 지쳐버린 피부에 활력을 주는데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더군다나 강황은 강력한 소염제 기능을 하는 만큼 몸이 피로감을 덜 느끼도록 돕기까지 한다.

매주 한 번 이상은 마스크팩에 강황을 적당량 발라준 뒤 얼굴에 대고 있으면 전체적인 얼굴 피부가 환해지도록 도와준다.

단 강황을 포함해 위에 적힌 방법 모두 적어도 한 달 이상은 꾸준히 해줘야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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