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부자집 아빠의 하루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mayyabor’에는 비글미 넘치는 한 엄마와 아이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엄마와 아이들은 단체로 분홍색 옷을 맞춰 입고 토끼 머리띠와 꼬리를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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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yyabor’

엄마와 큰딸, 둘째, 셋째, 그리고 얼마 전에 태어난 넷째까지 모두 모이자 아빠는 카메라 셔터를 누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넷째를 임신했을 때, 함께 곤히 자는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기도 하다.

아빠가 찍은 사진 속에는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한껏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저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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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yyabor’

엄마와 아이들도 아빠의 사랑이 느껴지는지 한껏 유쾌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랑스러운 순간이 담긴 아빠의 사진들은 현재 엄마의 SNS에 공유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을 본 사람들은 “유쾌한 가족”, “행복해 보여서 나까지 즐거워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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