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는 유형에 따라 성격이 다르다.

‘셀카’는 이제 많은 사람들의 일상 한 부분이 됐는데요, 외신 매체 MSN 보도에서 셀카 찍는 방법으로 보는 성격테스트를 소개했습니다.

나는 어떤 타입인지, 재미로 한번 알아볼까요?

△ 휴대전화 위치

얼굴 아래에 휴대폰을 놓고 사진를 찍는 사람은 매우 다정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연민을 잘 느끼는 타입입니다.

또한 팔을 쭉 뻗어 위에서 기울여찍는 사람은 좀 더 경쟁력 있고 냉철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입

항상 입술을 내밀거나 입을 강조해 찍는 사람은 늘 불안하고 폭발할 것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만약 치아를 드러내고 자주 웃는 유형이라면, 대담한 성격으로 삶을 즐기는 유형이죠.

△눈

정면으로 뚫어져라 보는 사람은 확신이 있는 사람이고 사람들과 두루두루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밖에 초점을 둔다면 늘 우선순위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네요.

△프레이밍

사진 뒷 배경까지 다 담아 사진을 찍는 타입이라면 열려있는 개방적인 사람입니다.

얼굴만 확대한 근접 샷을 즐긴다면 신중하고 개인 정보에 민감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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