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업고 등산하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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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여행하는 동안 마치 엄마처럼 아기 고양이를 업고 다닌 강아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강아지와 고양이가 상극이라는 편견을 깨준 3살짜리 강아지 제시와 4개월 된 아기 고양이 코다의 우정을 소개했다.

캐나다의 한 가정집에 살고 있는 두 녀석은 어느 날 주인 에밀리 아우브렉트(Emily Aubrecht)와 함께 트래킹에 나섰다.

여행을 하는 동안 제시는 아직 여행이 익숙하지 않은 코다를 엄마처럼 옆에서 살뜰히 돌봐줬다.

특히 깊은 강 때문에 코다가 무서워하자 제시는 녀석을 등에 업고 헤엄치는 늠름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기 고양이 코다는 길거리에서 구조된 후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최근 제시의 집으로 입양된 것으로 알려졌다.

새가족을 만난 코다는 미소를 되찾았고, 제시는 그런 녀석의 옆에 머물며 좋은 친구이자 엄마의 역할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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