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산책 전 6가지 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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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반려견과 산책하기 위해서는 의외로 확인해야 할 사항이 많다.

무턱대고 나갔다가는 나도 반려견도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기분 좋게 반려견과의 산책을 마치기 위해 미리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6가지를 소개한다.

1. 강아지 목줄은 부드럽고 편안한가인사이트

일반적으로 강아지와 산책하러 나갈 때는 목줄을 채워 나간다.

하지만 뻣뻣하고 불편한 목줄은 강아지를 힘들게 할 수도 있다.

따라서 목줄 재질은 부드러운지, 강아지의 체형에 맞게 조절돼 있는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기본 명령어를 알아듣는가인사이트

만약 당신의 강아지가 ‘잠깐’, ‘기다려’ 등의 기본적인 명령어도 알아듣지 못한다면 반려견과의 산책은 매우 괴로워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를 줄 수 있으니 기본 명령어는 꼭 교육 한 후 산책을 나가는 것이 좋다.

3. 먹이를 먹은 후 소화가 됐는가인사이트

밥을 먹은 후 바로 달리거나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은 강아지에게 좋지 않다.

따라서 산책하러 나가기 전 강아지에게 충분한 소화 시간이 있었는지 확인하도록 하자.

4. 강아지에게 줄 물은 챙겼는가인사이트

강아지는 밖으로 나가면 신이 나서 여기저기 달리기 때문에 금방 목말라 할 것이다.

따라서 꼭 물을 챙겨야 한다.

하지만 자주 물을 주는 것도 좋지는 않으니 정말 목말라 할 때만 주도록 하자.

5. 오늘 강아지의 컨디션이 괜찮은가인사이트

산책하러 나가기 전에는 항상 강아지의 건강 상태와 기분을 살펴줘야 한다.

강아지가 아픈데도 무리해서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것은 강아지의 병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18개월이 안된 강아지의 경우 너무 자주 산책을 데리고 나가는 것은 성장과 뼈의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6. 배변 봉투와 집게를 챙겼는가인사이트

강아지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 데서나 소변과 대변을 본다.

특히 강아지의 대변은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강아지가 본 대변을 치울 수 있는 배변 봉투와 집게는 산책 시 항상 휴대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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