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다가 질투심이 폭발한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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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메트로는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어 하는 사랑스러운 ‘질투쟁이’ 웰시코기의 코믹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웰시코기는 주인이 자신이 아닌 동생 강아지와 사진을 찍자 이를 방해하려고(?) 갑자기 카메라 앵글 속으로 불쑥 들어온다.

웰시코기는 이 정도의 방해는 성에 차지 않았는지 점점 더 주인 쪽으로 다가간다.

그리고 마침내 사진 속에서 동생 강아지가 나오지 못하도록 완벽하게 가려버린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엄마는 귀여운 질투쟁이 웰시코기의 행동이 너무 사랑스러워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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